건립목적
인성교육관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
필요성
- 새마을운동발상지 문성리에 새마을 정신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자 본 교육관 건립
-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변천사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 조성
- 『제2의 새마을운동』 재점화 및 기업, 학교 등 인성교육 필요성 대두
- 대한민국의 근대화, 산업화 발상도시에서 제2의 새마을운동 발원 도시로 부각
새마을 상징물(CI / 기)
- 황색 원은 협동과 부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 상징
- 녹색의 잎과 싹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 및 희망과 소득 상징
- 녹색 바탕은 농촌의 녹색혁명을 상징
1967년 ~ 1970년 새마을가꾸기사업 추진양수장확대, 길고치기, 양계, 천수답상전조성, 안길넓히기, 지붕개량, 리어카공동제작보급, 지게 벗기운동
1971. 9.17 지방장관, 전국 시장·군수 비교행정 회의 개최새마을가꾸기사업 최우수 마을선정
훈 · 포장 5명, 우수마을 표창 전국 시장군수는 문성동과 같은 “새마을을 만들어라”고 지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가꾸어 나간다는 자조, 자립, 협동정신으로 땀 흘려 일하며 가난을 물리치고 잘 살아보자”
현황
- 부지면적 : 995㎡ / 건축연면적 195㎡
- 전통한옥 10실, 40~50명 정도 수용
- 건물(고택)의 연혁 : 남양 홍씨 집성촌 종택으로 1926년에 건립 추정
- 홍부자집 : ‘70년 당시 현재의 인성교육관에 거주하던 홍순락씨께서 토지 약 200평을 기증, 본격적인 새마을가꾸사업 추진 (근대판 노블리스오블리쥬 실천)
운영계획
- 새마을인성교육관 설치 및 운영조례(안) 제정 : 2014년 8월
- 새마을정신 기본교육 및 고택체험
- 청소년 인성함양, 새마을노래 편곡, 새마을체조 개발보급(UCC)
- 『제2의 새마을운동』 실천덕목 전파 및 보급
- 나눔·배려·봉사·감사정신으로 “행복하게 더 잘살기 위한 새마음운동 “ 전개
향후계획
- 타 · 시 · 군 중복투자로 국비지원이 중단된 『문성지 친환경생태공간 조성 등 인성교육과 연계한 종합적인 새마을 관광인프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