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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

교훈(의의)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의 맥을 이어 온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 이미지 1 이미지 크게보기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농경사회를 이루면서 마을을 형성하여 생활해 왔다. 마을에는 농촌의 기초적인 공동체로 계(契, 향약(約), 품앗이, 두레 등 여러 가지 형태의 협동체가 생겨났다. 이것은 모두 마블단위를 중심으로 상부상조와 자립협동을 통해서 보다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 보자는 주민의 자발적 동기에서 비롯되었다.

이 가운데 두레는 우리나라 농촌 고유의 지역개발 공동체이자 사회발전 운동의 모체였다. 1970년 태동한 새마을 운동은 이와 같은 한국 고유의 공동체 정신문화를 오롯이 이어 온 운동으로서 중요한 가치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한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된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은 수천 년 이어온 찌든 가난을 몰아내고 우리도 한번 잘 살아자는 민족의 열화와 같은 의지가 결집되어 농촌을 시작으로
들불처럼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그리고 ‘하면 된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국민적 자신감과 합리적이고 진취적인 가치관을 정립하여 사회 곳곳에 변화와 개혁 의 물결을 이루면서 한국 근대화의 터전을 만들었다.

무엇보다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은 우리 민족의 정신적 자산으로, 삶의 행동철학으로 자리 잡아 국가 성장 동력의 커다란 밑거름이 되었다. 세계인들은 짧은 기간에 한국 고도의 경제성장을 일컬어 '한강의 기적'으로 부르고 있다.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구심체로서의 새마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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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은 70년대 농촌근대화를 출발로 시대적 과제와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앞장서 왔다. 그 예로 36아시안 게임과 88 서울올림픽 개최 시 국내 최초로 대규모 자원봉사운동을 전개하여 양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기여했다. 1997년에는 초유의 IMF 외환위기를 맞아 민간단체 처음으로 나라사랑 금모으기 운동을주도하여 범국민운동으로 확산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했다. 또한 서해안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 복구현장에 조기 투입하여 123만 기적의 자원 봉사활동을 이끌어내는 기폭제가 되었다.

그밖에도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달려가는 국민운동 봉사단체로서 위상을 지키고 있다.

사회통합을 바탕으로 선진화를 위해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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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시대정신은 신뢰와 화합을 기초로 국민의 잠재역량을 재결집하여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선진 일류 국가를 건설하는데 있다. 새마을 운동은 물질과 정신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 한 사회공동체를 가꾸어 가는데 있다.

이를 위해 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민의식 선진화운동」, 에너지를 적게 쓰고 탄소를 덜 배출하면서 경제성장을 지속해 나가는 「저탄소 녹색생활화운동」, 소외된 이웃, 취약한 가정을 보살피고 다문화가정 정착을 돕는 「민간사회안전망운동」 제2의 한류를 이어가는 「글로벌 새마을 운동」,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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